우리말 바르게 쓰기
헷갈리는 우리말,
3초에 끝내기
되와 돼, 안과 않… 매번 멈칫하던 것들. 규칙을 외우지 않고 요령으로 끝냅니다.
-

되요 돼요 구분법, ‘하·해’만 넣으면 3초에 끝나요
되요 돼요, 매번 카톡 보내기 전에 멈칫하셨죠? 문법 용어 없이 ‘하/해’만 넣어보면 3초에 끝납니다. 되서·됐다·돼야처럼 헷갈리는 활용형까지 표 하나로 총정리했어요.
-

‘안’과 ‘않’, 빼보면 3초에 끝납니다
안과 않, 그 글자를 빼보면 바로 갈립니다. 손님과 기둥 비유로 확실하게 — 예시와 셀프 체크 포함.
-

‘되’와 ‘돼’, 3초 만에 구분하는 법
매번 멈칫하던 되와 돼. ‘하/해’를 넣어보는 3초 요령 하나로 끝냅니다. 예시와 셀프 체크까지.